Oliver
Azure App Configuration vs Key Vault: 설정과 시크릿 분리
Azure App Configuration과 Key Vault의 역할 차이를 용도·보안·비용·기능 기준으로 비교하고, 설정과 시크릿을 어떻게 나눠 관리할지 체크리스트와 흔한 실수를 정리했습니다.
가용성 영역 vs 가용성 세트: Azure 고가용성 설계
Azure VM 고가용성의 두 축인 가용성 세트(Availability Set)와 가용성 영역(Availability Zone)을 장애 범위·SLA·비용 기준으로 비교하고, 워크로드별 선택 체크리스트와 흔한 실수를 정리했습니다.
Azure Storage 이중화 LRS vs ZRS vs GRS: 어디까지 복제할까
Azure 스토리지 이중화 옵션 LRS·ZRS·GRS·RA-GRS를 내구성·가용성·비용·장애 범위 기준으로 비교하고, 데이터 성격별 선택 체크리스트와 흔한 실수를 정리했습니다.
Bicep vs ARM 템플릿 vs Terraform: Azure IaC 도구 선택
Azure 인프라를 코드로 관리하는 세 도구 Bicep·ARM 템플릿·Terraform을 문법·상태 관리·멀티 클라우드·학습 곡선 기준으로 비교하고, 상황별 선택 체크리스트와 흔한 실수를 정리했습니다.
VNet 피어링 vs VPN Gateway vs ExpressRoute: 네트워크 연결 선택
Azure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세 가지 방법 VNet 피어링·VPN Gateway·ExpressRoute를 대상·속도·비용·보안 기준으로 비교하고, 상황별 선택 체크리스트와 흔한 실수를 정리했습니다.
Azure Managed Identity로 커넥션 스트링·시크릿 없애기
코드와 설정에 박혀 있던 커넥션 스트링·API 키를 Azure 관리 ID(Managed Identity)로 없애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Azure 부하 분산 선택: Load Balancer·Application Gateway·Front Door·Traffic Manager 비교
Azure에는 이름이 비슷한 부하 분산 서비스가 네 개나 있어 처음 고를 때 누구나 헷갈립니다. 결국 두 가지 축 — L4냐 L7이냐, 그리고 지역이냐 글로벌이냐 — 만 잡으면 선택은 단순해집니다. 각 서비스의 성격과 상황별 선택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부하 분산기 하나 붙이면 되는 줄 알았는데 Azure에는 Load Balancer, Application Gateway, Front Door, Traffic Manager가 다 … 더 읽기
Azure App Service vs Container Apps vs AKS: 컨테이너 앱, 어디에 배포할까
같은 컨테이너라도 어디에 올리느냐에 따라 운영 부담과 비용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Azure의 세 가지 대표 배포 옵션을 관리 부담·확장·비용 기준으로 비교하고, 상황별로 무엇을 골라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컨테이너로 만들었으니 이제 배포만 하면 되는데, App Service에 올릴지 AKS를 세울지 모르겠다”는 고민은 Azure로 넘어오는 팀이 거의 예외 없이 마주칩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세 서비스는 경쟁 관계가 아니라 관리 … 더 읽기
온프레미스에서 Azure로: 비용 초과와 롤백 불가를 막는 6단계 체크리스트
마이그레이션은 기술적으로 안 되는 경우보다 비용이 예상의 몇 배가 되거나 되돌리지 못해 실패합니다. 의존성 분석으로 웨이브를 묶는 법, 온프레미스 스펙이 아닌 실측 p95로 산정하기, 견적에서 빠지기 쉬운 5개 항목, Retire를 먼저 검토해야 하는 이유, 그리고 DNS TTL과 롤백 기한까지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