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zure 부하 분산 선택: Load Balancer·Application Gateway·Front Door·Traffic Manager 비교

Azure에는 이름이 비슷한 부하 분산 서비스가 네 개나 있어 처음 고를 때 누구나 헷갈립니다. 결국 두 가지 축 — L4냐 L7이냐, 그리고 지역이냐 글로벌이냐 — 만 잡으면 선택은 단순해집니다. 각 서비스의 성격과 상황별 선택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부하 분산기 하나 붙이면 되는 줄 알았는데 Azure에는 Load Balancer, Application Gateway, Front Door, Traffic Manager가 다 … 더 읽기

Azure App Service vs Container Apps vs AKS: 컨테이너 앱, 어디에 배포할까

같은 컨테이너라도 어디에 올리느냐에 따라 운영 부담과 비용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Azure의 세 가지 대표 배포 옵션을 관리 부담·확장·비용 기준으로 비교하고, 상황별로 무엇을 골라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컨테이너로 만들었으니 이제 배포만 하면 되는데, App Service에 올릴지 AKS를 세울지 모르겠다”는 고민은 Azure로 넘어오는 팀이 거의 예외 없이 마주칩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세 서비스는 경쟁 관계가 아니라 관리 … 더 읽기

온프레미스에서 Azure로: 비용 초과와 롤백 불가를 막는 6단계 체크리스트

마이그레이션은 기술적으로 안 되는 경우보다 비용이 예상의 몇 배가 되거나 되돌리지 못해 실패합니다. 의존성 분석으로 웨이브를 묶는 법, 온프레미스 스펙이 아닌 실측 p95로 산정하기, 견적에서 빠지기 쉬운 5개 항목, Retire를 먼저 검토해야 하는 이유, 그리고 DNS TTL과 롤백 기한까지 정리했습니다.

1인·소규모를 위한 미니멀 Azure 랜딩 존: 관리 그룹 1개 + 구독 2개로 시작하기

공식 랜딩 존 문서는 수백 명 조직을 전제로 합니다. 소규모에서 지금 감당 가능하면서 나중에 갈아엎지 않아도 되는 최소 구조를 정리했습니다. 구독을 나누는 진짜 이유(권한·할당량·청구 경계), 지금 걸어야 할 정책 3개, 그리고 Hub-Spoke와 Azure Firewall을 아직 만들면 안 되는 이유까지 다룹니다.

Azure 백업 전략: RPO·RTO를 금액으로 역산하고 복구 시간을 실제로 재보기

기본 정책 그대로 켜두고 복구를 한 번도 안 해본 백업은 아직 백업이 아닙니다. 중단 1시간당 손실로 RPO·RTO를 역산하는 법, 디스크 복원 외에 네트워크 재구성·확장 재설치까지 포함한 실측 RTO, VM 백업에 포함되지 않는 6가지, 랜섬웨어 대비 불변 볼트까지 정리했습니다.

Azure 태그·Policy 거버넌스: Deny부터 걸면 실패하는 이유와 3단계 도입 순서

“태그 없으면 생성 금지”를 먼저 걸면 배포가 전부 실패하고 며칠 못 가 정책이 꺼집니다. Audit로 현황 파악 → Modify로 자동 상속 → 준수율 95% 후 Deny 전환하는 순서와, 관리 ID 없이 Modify 정책이 조용히 실패하는 함정, 재구성 작업으로 기존 리소스에 소급 적용하는 법을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