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프레미스에서 Azure로: 실패 안 하는 마이그레이션 체크리스트

한눈에 보기 마이그레이션은 ‘옮기기’보다 ‘옮기기 전 평가’와 ‘옮긴 뒤 최적화’에서 성패가 갈립니다. 무작정 VM부터 만들지 말고 순서를 지키세요. 1단계: 평가(Assess) 무엇이 있는지부터 파악합니다. Azure Migrate로 서버·앱·DB를 검색하고, 사양·종속성·예상 비용을 산정합니다. 서로 통신하는 서버는 함께 묶어 옮겨야 끊김이 없습니다. 2단계: 방식 선택(6R) 전략 의미 적합 Rehost 그대로 VM 이전(리프트앤시프트) 빠른 이전 Replatform 일부를 PaaS로(예: DB→SQL DB) … 더 읽기

Azure Private Endpoint vs Service Endpoint: 무엇이 다르고 언제 쓸까

한눈에 보기 스토리지나 SQL 같은 PaaS는 기본이 공용 엔드포인트입니다. 이를 내 네트워크로만 제한하는 방법이 두 가지인데, 보안 수준과 구조가 다릅니다. 두 방식 비교 구분 Service Endpoint Private Endpoint 주소 서비스의 공용 IP 유지 VNet 내 사설 IP 부여 접근 제어 특정 VNet/서브넷만 허용 사설 연결, 공용 노출 차단 가능 온프레미스 기본적으로 미지원 지원(사설 IP로 도달) … 더 읽기

Azure SQL Database DTU vs vCore: 어떤 구매 모델을 고를까

한눈에 보기 Azure SQL Database의 두 구매 모델 DTU와 vCore의 차이와 선택 기준을 정리합니다. 핵심: DTU는 묶음형(단순·소규모), vCore는 분리형(유연·할인 적용). 장기 운영이면 vCore + Hybrid Benefit/예약으로 비용이 유리합니다. SQL Database를 만들 때 처음 막히는 선택이 ‘DTU냐 vCore냐’입니다. 같은 성능이라도 과금 방식이 달라, 규모와 비용 전략에 따라 답이 갈립니다. DTU vs vCore 비교 구분 DTU vCore … 더 읽기

Docker 이미지 크기 90% 줄이기: 멀티스테이지 빌드 실전

한눈에 보기 무거운 Docker 이미지를 멀티스테이지 빌드로 수백 MB → 수십 MB로 줄이는 법. 핵심은 빌드 도구는 빌드 단계에만, 최종 이미지엔 실행에 필요한 것만. 경량 베이스 + .dockerignore + 레이어 정리로 push·pull·콜드스타트가 빨라집니다. 이미지가 크면 빌드·푸시·배포가 느리고, ACR 저장비와 노드 디스크도 잡아먹습니다. 대부분의 비대함은 ‘빌드 도구와 소스를 최종 이미지에 그대로 남겨서’ 생깁니다. 멀티스테이지로 분리하면 극적으로 … 더 읽기

Azure Key Vault로 시크릿 안전하게 관리: 코드에서 비밀번호 없애기

한눈에 보기 코드·설정 파일에 박혀 있는 비밀번호·키를 Azure Key Vault로 빼내는 방법. 핵심은 관리 ID(Managed Identity)로 비밀번호 없이 Key Vault에 접근하는 것. 시크릿이 유출돼도 회전(rotation)·접근 제어로 피해를 줄입니다. 가장 흔한 사고가 ‘GitHub에 올린 코드에 DB 비밀번호가 들어 있던’ 경우입니다. 시크릿을 코드에서 분리하고, 접근은 자격증명 없이 ID로 하는 게 정석입니다. Key Vault가 그 역할을 합니다. Key … 더 읽기

Azure Blob Storage 비용 절반으로: 수명 주기·액세스 티어 실전 설정

한눈에 보기 Blob Storage 비용은 액세스 티어 + 수명 주기 정책으로 절반 이하까지 줄일 수 있습니다. 핵심: 오래된 데이터를 Hot → Cool → Cold → Archive로 자동 이동. 로그·백업·규정 보관 데이터에 특히 효과가 큽니다. 스토리지 비용이 조용히 쌓이는 1순위가 Blob입니다. 한 번 올린 로그·백업을 Hot 티어에 방치하면 안 봐도 매달 돈이 나갑니다. 데이터 ‘나이’에 따라 … 더 읽기

1인·소규모를 위한 미니멀 Azure 구독 구조(랜딩 존 입문)

한눈에 보기 ‘랜딩 존’이라 하면 거창해 보이지만, 핵심은 ‘나중에 후회 안 할 최소한의 정리 구조’입니다. 1인·소규모라면 복잡한 관리 그룹 위계 없이도 충분합니다. 구독은 어떻게 나눌까 소규모라면 보통 구독 1~2개면 됩니다. 운영과 개발/테스트의 비용·권한을 확실히 가르고 싶으면 구독을 둘로(운영 / 비운영) 나누는 게 깔끔합니다. 그 이상 쪼개는 건 대개 과합니다. 리소스 그룹은 ‘수명주기’ 단위로 함께 만들고 … 더 읽기

Azure 백업·복구 전략: RPO·RTO부터 보관 비용까지

한눈에 보기 백업의 진짜 목적은 ‘복구’입니다. 그런데 복구를 안 해보면 백업이 쓸모 있는지 알 수 없습니다. 먼저 목표부터 숫자로 정합시다. 먼저 RPO·RTO를 정한다 지표 의미 질문 RPO 허용 데이터 손실 몇 분/시간치까지 잃어도 되나? RTO 허용 복구 시간 몇 분/시간 안에 살려야 하나? RPO가 짧을수록 백업 주기를 촘촘히, RTO가 짧을수록 복구 자동화·이중화가 필요합니다. 이 두 … 더 읽기

Azure AKS 파드가 CrashLoopBackOff? 원인 추적 5단계

한눈에 보기 AKS에서 파드가 CrashLoopBackOff로 계속 재시작될 때, 원인을 좁히는 5단계 순서를 정리합니다. 핵심은 describe → 이전 로그 → 종료코드 → 프로브 → 리소스를 차례로 보는 것. 대부분 설정·이미지·헬스체크·리소스 부족 중 하나입니다. CrashLoopBackOff는 ‘컨테이너가 시작 직후 죽고, 쿠버네티스가 점점 간격을 늘려 재시작하는’ 상태입니다. 에러가 아니라 ‘증상’이라, 진짜 원인은 로그와 종료코드에 있습니다. 순서대로 좁혀봅시다. 1단계: 파드 … 더 읽기

NSG vs Azure Firewall vs WAF: 언제 무엇을 써야 할까

한눈에 보기 Azure의 세 가지 네트워크 보안(NSG · Azure Firewall · WAF)이 막는 계층과 역할을 정리합니다. 핵심: NSG는 기본 트래픽 필터, Firewall은 중앙 집중 L3~L7 통제, WAF는 웹 공격 방어. 셋은 경쟁이 아니라 겹쳐 쓰는 다층 방어입니다. “NSG 있으면 방화벽 필요 없나요?” 자주 나오는 질문입니다. 답은 ‘막는 층이 다르다’입니다. 각각이 어디를 지키는지 보면 선택이 쉬워집니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