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zure 랜딩존 설계 실전: 기업 클라우드 도입의 첫 단추 제대로 끼우기

Photo by NASA on Unsplash 기업이 Azure를 본격적으로 도입할 때 가장 먼저 만들어야 할 것이 Azure 랜딩존(Landing Zone)입니다. 랜딩존을 잘 설계하면 이후 수백 개의 리소스가 배포돼도 일관성과 보안을 유지할 수 있지만, 잘못 설계하면 나중에 전체를 다시 구축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실제 엔터프라이즈 프로젝트에서 설계한 랜딩존의 구조와 고려사항을 공유합니다. 랜딩존이란 무엇인가 랜딩존은 워크로드를 배포하기 … 더 읽기

Cloud Adoption Framework(CAF) 실전 도입기: 한국 기업이 놓치기 쉬운 포인트

Photo by NASA on Unsplash Cloud Adoption Framework(이하 CAF)는 Microsoft가 제공하는 Azure 클라우드 도입 방법론입니다. 전 세계 수천 개 기업이 CAF를 따라 클라우드를 도입하지만, 막상 한국 기업 환경에 적용하려고 하면 공식 문서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갭이 많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실제 금융·보험 기업에서 CAF를 적용하면서 겪은 한국 특유의 이슈들을 공유합니다. CAF 개요 CAF는 크게 6개 단계로 구성됩니다. … 더 읽기

Azure NSG 설계 실전: 보안 그룹 규칙 최적화와 자주 하는 실수

Photo by Nathana Rebouças on Unsplash Azure 네트워크 보안의 가장 기초이자 가장 많이 틀리는 영역이 바로 NSG(Network Security Group) 설계입니다. “일단 열어두자”로 시작한 NSG는 금세 수십 개의 규칙이 뒤엉켜 관리 불가 상태가 됩니다. 이번 글에서는 실전에서 검증된 NSG 설계 원칙과 자주 하는 실수를 정리합니다. NSG 기본 동작 원리 NSG는 상태 저장(stateful) 방화벽입니다. 즉, inbound로 허용된 … 더 읽기

Azure IaC 도구 실전 비교: Bicep vs Terraform vs ARM Template 선택 가이드

Photo by James Harrison on Unsplash Azure에 인프라를 배포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입니다. Portal GUI, Azure CLI, ARM Template, Bicep, Terraform, Pulumi 등등. 운영 규모가 커지면 반드시 Infrastructure as Code(IaC)가 필요한데, 어떤 도구를 선택해야 할지가 늘 고민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실제 프로젝트에서 세 가지 주요 IaC 도구를 모두 사용해본 경험을 바탕으로 선택 기준을 정리합니다. 세 가지 도구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