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zure SQL DTU vs vCore: 병목을 쿼리로 확인하고 서버리스까지 계산해 고르기

DTU는 CPU·IO·메모리를 한 숫자로 뭉뚱그려서 무엇이 부족한지 알 수 없습니다. sys.dm_db_resource_stats로 병목을 특정하는 쿼리, Hybrid Benefit이 DTU에 적용되지 않는다는 점, 개발 DB를 서버리스로 옮겼을 때 55% 절감 계산과 손익분기 가동률까지 정리했습니다.

Azure Blob Storage 비용 69% 절감 계산법: 20TB 로그로 검산한 수명 주기 정책 설계 (2026년 128KiB 과금 변경 반영)

20TB 로그를 기준으로 월 516,000원이 159,000원이 되는 과정을 끝까지 계산했습니다. 2026년 7월 시행된 128KiB 최소 과금 단위 때문에 오히려 비용이 8.9배 늘어나는 역효과 사례와, 그대로 복사해 쓸 수 있는 수명 주기 정책 JSON 전문·검증 스크립트까지 정리했습니다.

Azure 백업 전략: RPO·RTO를 금액으로 역산하고 복구 시간을 실제로 재보기

기본 정책 그대로 켜두고 복구를 한 번도 안 해본 백업은 아직 백업이 아닙니다. 중단 1시간당 손실로 RPO·RTO를 역산하는 법, 디스크 복원 외에 네트워크 재구성·확장 재설치까지 포함한 실측 RTO, VM 백업에 포함되지 않는 6가지, 랜섬웨어 대비 불변 볼트까지 정리했습니다.

Reserved·Savings Plan·Spot 선택 기준: 질문 4개로 정하고, D4s 10대로 검산하기

할인율이 큰 쪽이 답이 아닙니다. 중단 허용 여부·바닥 사용량·계열 변경 가능성·크기 조정 선행 네 가지 질문으로 선택을 좁히고, D4s_v5 10대를 실제로 계산해 전부 RI로 덮는 방식이 층으로 쌓는 방식보다 연 238만원 비싸지는 이유를 보여드립니다.

Azure 태그·Policy 거버넌스: Deny부터 걸면 실패하는 이유와 3단계 도입 순서

“태그 없으면 생성 금지”를 먼저 걸면 배포가 전부 실패하고 며칠 못 가 정책이 꺼집니다. Audit로 현황 파악 → Modify로 자동 상속 → 준수율 95% 후 Deny 전환하는 순서와, 관리 ID 없이 Modify 정책이 조용히 실패하는 함정, 재구성 작업으로 기존 리소스에 소급 적용하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Azure 비용이 갑자기 늘었다면: Cost Analysis 축을 4번 바꿔 30분 만에 원인 찾기

리소스를 하나씩 뒤지지 마세요. 일별 그래프로 급증 모양(계단/뾰족/우상향)을 먼저 판별하고 Service name → Resource group → Resource → Meter 순으로 축을 좁히면 대부분 30분 안에 잡힙니다. 미연결 디스크·유휴 공용 IP·할당 해제 안 된 VM 등 사각지대 확인 명령과 재발 방지용 예측 예산 알림까지 정리했습니다.

Azure VM 시리즈 선택: vCPU당 메모리 비율로 정하고, 64GB 기준 연 385만원 차이 검산

B·D·E·F 시리즈를 스펙으로 나열하는 대신, 필요 메모리를 필요 vCPU로 나눈 비율로 시리즈를 역산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64GB가 필요할 때 D16s와 E8as의 연간 385만원 차이, B 시리즈 크레딧 소진 함정, 그리고 이미 돌고 있는 VM을 p95 사용률로 재조정하는 기준표까지 다룹니다.

Azure 요금 폭탄 막는 첫 주 점검 5가지: 30분이면 끝나는 설정들

첫 청구서가 예상의 몇 배가 되는 원인은 거창한 실수가 아니라 몇 가지 기본 설정입니다. 실제가 아닌 예측 기준 예산 알림, “중지됨”과 “할당 취소”의 과금 차이, 배포만 해도 시간당 요금이 나가는 서비스 7가지, 프로비저닝 용량으로 과금되는 디스크 구간 함정까지 조회 명령과 함께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