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zure SQL DTU vs vCore: 병목을 쿼리로 확인하고 서버리스까지 계산해 고르기
DTU는 CPU·IO·메모리를 한 숫자로 뭉뚱그려서 무엇이 부족한지 알 수 없습니다. sys.dm_db_resource_stats로 병목을 특정하는 쿼리, Hybrid Benefit이 DTU에 적용되지 않는다는 점, 개발 DB를 서버리스로 옮겼을 때 55% 절감 계산과 손익분기 가동률까지 정리했습니다.
DTU는 CPU·IO·메모리를 한 숫자로 뭉뚱그려서 무엇이 부족한지 알 수 없습니다. sys.dm_db_resource_stats로 병목을 특정하는 쿼리, Hybrid Benefit이 DTU에 적용되지 않는다는 점, 개발 DB를 서버리스로 옮겼을 때 55% 절감 계산과 손익분기 가동률까지 정리했습니다.
20TB 로그를 기준으로 월 516,000원이 159,000원이 되는 과정을 끝까지 계산했습니다. 2026년 7월 시행된 128KiB 최소 과금 단위 때문에 오히려 비용이 8.9배 늘어나는 역효과 사례와, 그대로 복사해 쓸 수 있는 수명 주기 정책 JSON 전문·검증 스크립트까지 정리했습니다.
기본 정책 그대로 켜두고 복구를 한 번도 안 해본 백업은 아직 백업이 아닙니다. 중단 1시간당 손실로 RPO·RTO를 역산하는 법, 디스크 복원 외에 네트워크 재구성·확장 재설치까지 포함한 실측 RTO, VM 백업에 포함되지 않는 6가지, 랜섬웨어 대비 불변 볼트까지 정리했습니다.
할인율이 큰 쪽이 답이 아닙니다. 중단 허용 여부·바닥 사용량·계열 변경 가능성·크기 조정 선행 네 가지 질문으로 선택을 좁히고, D4s_v5 10대를 실제로 계산해 전부 RI로 덮는 방식이 층으로 쌓는 방식보다 연 238만원 비싸지는 이유를 보여드립니다.
“태그 없으면 생성 금지”를 먼저 걸면 배포가 전부 실패하고 며칠 못 가 정책이 꺼집니다. Audit로 현황 파악 → Modify로 자동 상속 → 준수율 95% 후 Deny 전환하는 순서와, 관리 ID 없이 Modify 정책이 조용히 실패하는 함정, 재구성 작업으로 기존 리소스에 소급 적용하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리소스를 하나씩 뒤지지 마세요. 일별 그래프로 급증 모양(계단/뾰족/우상향)을 먼저 판별하고 Service name → Resource group → Resource → Meter 순으로 축을 좁히면 대부분 30분 안에 잡힙니다. 미연결 디스크·유휴 공용 IP·할당 해제 안 된 VM 등 사각지대 확인 명령과 재발 방지용 예측 예산 알림까지 정리했습니다.
B·D·E·F 시리즈를 스펙으로 나열하는 대신, 필요 메모리를 필요 vCPU로 나눈 비율로 시리즈를 역산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64GB가 필요할 때 D16s와 E8as의 연간 385만원 차이, B 시리즈 크레딧 소진 함정, 그리고 이미 돌고 있는 VM을 p95 사용률로 재조정하는 기준표까지 다룹니다.
첫 청구서가 예상의 몇 배가 되는 원인은 거창한 실수가 아니라 몇 가지 기본 설정입니다. 실제가 아닌 예측 기준 예산 알림, “중지됨”과 “할당 취소”의 과금 차이, 배포만 해도 시간당 요금이 나가는 서비스 7가지, 프로비저닝 용량으로 과금되는 디스크 구간 함정까지 조회 명령과 함께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