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erved vs Savings Plan vs Spot, 내 워크로드엔 뭐가 맞을까 (의사결정표)

한눈에 보기 Azure 컴퓨팅 할인 3종(Reserved · Savings Plan · Spot)을 한 표로 비교합니다. 핵심 기준은 워크로드가 얼마나 고정적인가와 중단을 견딜 수 있는가입니다. 유형별로 무엇을 골라야 하는지 의사결정표를 제공합니다. 세 옵션의 차이는 결국 할인폭과 유연성의 맞교환입니다. 더 많이 묶일수록 더 깎아주고, 더 자유로울수록 덜 깎아줍니다. 먼저 큰 그림부터 봅니다. 세 옵션 비교 항목 Reserved Savings … 더 읽기

Azure 태그와 Policy로 거버넌스 잡기: 비용·규정 자동 통제

한눈에 보기 리소스 몇 개일 땐 괜찮지만, 수십·수백 개가 되면 ‘이 VM 누구 거야?’, ‘비용 어디서 났지?’가 시작됩니다. 태그와 Policy는 그 혼란을 사전에 막는 거버넌스 도구입니다. 태그: 추적의 기본 리소스에 키=값(예: env=prod, owner=team-a, cost-center=1001)을 붙이면 비용 분석·검색·자동화의 기준이 됩니다. 비용 분석에서 태그로 그룹화하면 부서별 지출이 한눈에 보입니다. Policy: 규칙을 자동 강제 Azure Policy는 ‘허용/거부/감사’를 자동 … 더 읽기

Azure Functions 콜드 스타트 줄이기: 호스팅 플랜·실전 팁

한눈에 보기 Azure Functions의 콜드 스타트(첫 호출 지연)를 줄이는 실전 방법을 정리합니다. 핵심은 호스팅 플랜 선택과 워밍업·런타임 최적화입니다. 지연에 민감한 API라면 Premium 플랜, 비용 우선이면 Consumption + 워밍업. 서버리스의 단점 하나가 ‘콜드 스타트’ — 한동안 호출이 없다가 들어오면 인스턴스를 새로 띄우느라 첫 응답이 수백 ms~수 초 느려집니다. 사용자 대면 API에선 체감이 큽니다. 원인과 줄이는 법을 … 더 읽기

Azure 조건부 액세스로 MFA 강제하기: 가장 먼저 넣을 정책 3개

한눈에 보기 조건부 액세스로 가장 먼저 넣어야 할 MFA 정책 3개를 순서대로 설계합니다. 핵심 순서: 관리자 보호 → 레거시 인증 차단 → 전체 사용자 MFA. ‘나까지 잠기는’ 사고를 막는 안전장치(보고 전용 모드·비상 계정)도 함께. 비밀번호만으로 막던 시대는 끝났습니다. 조건부 액세스는 ‘누가·어디서·무엇에’ 접근할 때 MFA나 차단을 요구하는 규칙 엔진입니다. 한 번에 다 켜면 위험하니, 위험이 큰 … 더 읽기

Azure 비용이 갑자기 늘었다면? Cost Analysis로 30분 만에 범인 찾는 법

한눈에 보기 비용이 튀었을 때 Cost Analysis 필터·그룹화 순서로 원인을 추적합니다. 먼저 서비스별 → 리소스별 → 리소스 그룹별로 좁혀 들어가는 게 핵심. 실제로 자주 걸리는 ‘범인’ 5가지를 함께 정리했습니다. 비용 급증의 90%는 ‘특정 리소스 하나’가 범인입니다. 막연히 전체를 보면 안 보이고, 차원을 바꿔 좁히면 보입니다. 포털 → Cost Management → 비용 분석에서 아래 순서로 진행하세요. … 더 읽기

GitHub Actions vs Azure Pipelines: Azure 배포엔 뭘 쓸까

한눈에 보기 “Azure 배포 자동화, 둘 중 뭘 쓰지?” 정답은 팀의 코드 위치와 릴리스 복잡도에 달렸습니다. 기능은 많이 겹치지만 결이 다릅니다. 비교 구분 GitHub Actions Azure Pipelines 통합 GitHub에 자연스럽게 내장 Azure DevOps 생태계 설정 YAML, 간단·빠름 YAML+클래식, 세밀 릴리스 관리 환경·승인 기본 제공 승인·게이트 등 고급 적합 GitHub 기반·중소 대규모·복잡한 거버넌스 GitHub Actions: 코드 … 더 읽기

Azure Monitor 알림 설정: Log Analytics KQL로 장애 먼저 알기

한눈에 보기 ‘사용자가 먼저 알기 전에’ 장애를 잡는 Azure Monitor 알림 설정 흐름을 정리합니다. 핵심은 메트릭 알림(빠름)과 로그(KQL) 알림(유연함)을 목적에 맞게 쓰는 것. 알림 규칙 + 액션 그룹(메일·웹훅)으로 즉시 통보받습니다. 모니터링의 목적은 ‘대시보드를 들여다보는 것’이 아니라 ‘문제가 생겼을 때 먼저 연락받는 것’입니다. Azure Monitor는 메트릭과 로그 두 축으로 알림을 만듭니다. 메트릭 알림 vs 로그(KQL) 알림 … 더 읽기

Azure VM 어떤 시리즈를 고를까? B·D·E·F 실전 선택 가이드 + 비용 비교표

한눈에 보기 Azure VM의 B·D·E·F 시리즈를 용도·비용 기준으로 비교해 고르는 법을 정리합니다. 핵심: 버스트(B)·범용(D)·메모리(E)·컴퓨트(F) — 워크로드 성격에 맞추는 게 전부입니다. 잘못 고르면 2배까지 더 냅니다. 비교표와 선택 순서를 제공합니다. VM을 만들 때 가장 많이 하는 실수가 “일단 큰 거”입니다. 시리즈만 맞게 골라도 같은 성능을 절반 값에 쓸 수 있습니다. Azure VM 시리즈는 알파벳이 곧 용도입니다. … 더 읽기

공인 IP로 SSH 그만: Azure Bastion으로 22번 포트 닫는 법

한눈에 보기 VM에 공인 IP로 22(SSH)·3389(RDP)를 열어두는 건 상시 공격 표적입니다. Azure Bastion은 포트를 열지 않고 브라우저로 안전하게 접속하게 해줍니다. 비용이 부담되면 JIT 액세스나 SSH 키+NSG 제한이 현실적 대안입니다. 공인 IP에 22번을 열어두면 부팅 몇 분 만에 자동화된 무차별 로그인 시도가 들어옵니다. 키 인증을 써도 포트가 열려 있다는 사실 자체가 공격 표면입니다. 핵심은 포트 노출 … 더 읽기

“첫 달 청구서가 3배” Azure 요금 폭탄, 신규 구독 첫 주에 막는 5가지 점검

한눈에 보기 Azure 신규 구독 후 첫 주 안에 점검할 5가지로 첫 달 요금 폭탄을 예방합니다. 가장 자주 터지는 3대 원인: 무료 크레딧 자동 전환 · 안 끈 VM · 미연결 디스크. 각 항목마다 바로 실행하는 az 명령을 제공합니다. 대상: Azure 무료 체험으로 막 시작한 1인 개발자·소규모팀. “체험판이라 공짜인 줄 알았는데 다음 달 카드값이…”는 Azure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