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zure Functions 콜드 스타트 줄이기: 플랜 바꾸기 전에 코드로 해결하는 4가지
“Premium 플랜을 쓰세요”로 끝나는 조언 대신, 콜드 스타트를 4구간으로 분해해 각각 어떻게 줄이는지 정리했습니다. Application Insights로 p50·p99 격차를 재는 KQL, static·Lazy 클라이언트 재사용, Key Vault 참조 전환, Run From Package까지 비용 없이 할 수 있는 것부터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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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mium 플랜을 쓰세요”로 끝나는 조언 대신, 콜드 스타트를 4구간으로 분해해 각각 어떻게 줄이는지 정리했습니다. Application Insights로 p50·p99 격차를 재는 KQL, static·Lazy 클라이언트 재사용, Key Vault 참조 전환, Run From Package까지 비용 없이 할 수 있는 것부터 다룹니다.
리소스를 하나씩 뒤지지 마세요. 일별 그래프로 급증 모양(계단/뾰족/우상향)을 먼저 판별하고 Service name → Resource group → Resource → Meter 순으로 축을 좁히면 대부분 30분 안에 잡힙니다. 미연결 디스크·유휴 공용 IP·할당 해제 안 된 VM 등 사각지대 확인 명령과 재발 방지용 예측 예산 알림까지 정리했습니다.
B·D·E·F 시리즈를 스펙으로 나열하는 대신, 필요 메모리를 필요 vCPU로 나눈 비율로 시리즈를 역산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64GB가 필요할 때 D16s와 E8as의 연간 385만원 차이, B 시리즈 크레딧 소진 함정, 그리고 이미 돌고 있는 VM을 p95 사용률로 재조정하는 기준표까지 다룹니다.
첫 청구서가 예상의 몇 배가 되는 원인은 거창한 실수가 아니라 몇 가지 기본 설정입니다. 실제가 아닌 예측 기준 예산 알림, “중지됨”과 “할당 취소”의 과금 차이, 배포만 해도 시간당 요금이 나가는 서비스 7가지, 프로비저닝 용량으로 과금되는 디스크 구간 함정까지 조회 명령과 함께 정리했습니다.